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좀 길게 타과에 이렇게까지 여쭤보지는 않은데, 길게 여쭤봤던 이유는 뭐냐면 사실은 예산이 편성된다고 하면 그 편성된 예산이 잘 운용됐는지를 확인해 보는 겁니다. 신청을 받아서 하면 가장 편하겠죠.
그런데 그것이 곧, 꼭 필요한 곳에 꼭 들어가야 하는 계층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겠죠. 그것이 잘 과에서 준비가 되었는지를 한번 여쭤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여튼 이 예산이 반영이 된다고 하면 말씀드린 것처럼 잘 준비가 돼서 개수가 많지 않고 여성들이, 여성 인구는 우리 구의 절반이 여성이고 물론 해당되는 것은 거기서 또 나눠지겠지만 250개밖에 안 되고 시에서 주는 건 35개밖에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우선적으로 보급이 돼야 되는, 그쪽 측면에, 그쪽 계층에 먼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담당 과에서 준비해야 될 부분이다 이 말씀 먼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