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215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2-10-05

강효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 저는 이번에 또 부탁이 좀 있어 가지고 그래 한번 했습니다. 지금 감나무가 보면 병이 와가지고 거의 감이 다 빠진 상태라요. 보면 대부분 제가 보기에는 한 60% 이상이 감이 다 빠져 있어요.

그게 물론 이제 농민들한테도 문제가 있겠지만 시에 여기서 이제 더 산림녹지과에서 더 노력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자, 포도는 보면 시기적으로 문자가 들어와요. 언제 방제 하십시오.

약 치십시오. 들어오는데 감은 한 번도 문자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약 치라고, 아마 우리 감 농가 그거 파악이 되잖아요?

상주시 전체에 그 감 농가들한테 언제 약을 치라고 문자를 넣어주면 좀 좋을 거 같아요. 그게 보니까. 왜냐하면 지금 다녀보시면 알지만 감이 다 빠진 상태라요.

왜 포도가 너무 유명하다 보니까 뭐 감을 방치했는가 몰라도 지금 너무 심각한 상태라요. 감이 지금 좋은 감이 생산돼야지 좋은 곶감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 전부 다 좋은 곶감만 이야기하지 감을 잘 생산해야 되지 좋은 곶감이 나올 텐데 지금 감나무는 병 다 들어가지고 다 빠졌는데 좋은 곶감이 나오겠어요.

그러다 보면 어떻게 합니까? 인근에서 사와요. 다 감을, 그래가지고 상주 곶감이 명성이 될 일도 없고 그러니까 과장님 내년부터는 감 농가를 파악을 하셔 갖고 문자를 좀 넣어줘요.

언제 방제하면 좋겠다. 그 있잖아요. 그거 매뉴얼이 다.

제가 지금 감대학교를 한 1년 다니다 보니까 참 많이 배웠어요. 저한테는 뭐 매뉴얼이 있긴 있어요. 보니까 기술센터에 보니까 매뉴얼이 있더라고 몇 월에 무슨 약을 치고 뭐 거름은 언제 하고 뭐 다 있더라고요.

그게, 그런 거를 농가들한테 문자로 좀 알려주면은 안 좋겠나. 월별로.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