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성해란위원입니다. 저희는 세수가 줄었는데도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이, 그다음에 세입이 15.7%가 증가했습니다, 동대문구는. 그리고 또 다양한 사업이 필요하다는 전문위원의 검토가 있었습니다.
사실은 저는 이 동네방네 두드림은요, 자원봉사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통장도 있었고, 그 동네 기존적인 안전망이 있었지만 그래도 수원에서 세 모녀 사건 있었고요. 그다음에 또 두 살 배기 아이가 3일 동안 방치되어 죽은 적, 그런 사망사고도 있었습니다.
사실은 이런 사업은 무척 강조하고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이거는 계속 되어야 할 사업입니다. 그렇죠? 발굴을 한다는 건 정말 중요한 사업이고요.
또 한 가지 지금 여기는 자원봉사입니다. 그러면 자원봉사, 여기 보면 뭐 단원증을 제작한다든가, 교육 강사료 30만원 또는 홍보용 어깨띠라든가 이런 거, 정말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런 사업이 다 깎였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의아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