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또 한 가지는 마지막으로 낙산 국수공양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어느 사찰 밑에 가도 낙산만큼 그렇게 먹거리하고 숙박시설이 많은 데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낙산해수욕장도 있지만 해수욕장은 한철입니다.
낙산사 보구서 국수공양을 하잖아요? 저 낙산사 보구서 지금 거기 와 살잖아요? 벌써 몇 십년 전부터.
근데 지금 국수공양 하는데 가보신지 모르지만은 11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1시간 동안 하는데 그 시간 내에 휴일에는 1,000명이 넘게 오는 날도 있다 그럽니다. 근데 그게 지금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분들이 점심시간 보고 식당을 하는데 점심시간에 거기서 국수를 들고 나니까 그거 먹구 뭐 드신 분들은 국수 안 먹습니다.
또 먹는다 하더라도 뭘 딴 걸 먹는다 하더래두 맛이 없습니다. 배가 드직하기 때문에. 근데 그기 지금 산불 나가지구 입장료 안 받을 때는 좋습니다.
그때까지는 뭐 우리가 주민들도 인지하고 감사하고 갔습니다. 근데 뭔 산불, 입장료 받은 지 1년 넘었습니다. 벌써.
그러면은 인제는 정리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렇다면은 행정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그분들이 자기사업 자기네 한다고 뭐 홍보니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믄 행정에서 그만한 제재를 가한다든가 그만한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뭐 행사할 때마다 군수님 가서, 가서 격려해 줍니다. 격려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 또 뭐 연탄봉사하고 장학금이고 어르신 식사봉사고 해봐야 합해봐야 1년에 1, 2억 잡았을 겁니다.
거기에 적자나는 기요. 한번 계산해 보세요. 하루에 500명을 잡아도요. 1년에 18억입니다.
그기 지역경제입니다. 그게 돌아가서 양양경제 돌아가고 다 가는 건데 지금 집행부는 말 한마디 안하고 있어요. 지금요.
그렇게 힘들어, 주민들이 힘들어하는데도. 소장님이 좀 그거 중재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