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다음은 해수욕장 내에 대해서 운영에 대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지난해에 그니까 올해 해수욕장은 잘 모르겠고 지난해 해수욕장도 저 낙산에도 뭐 세 군데 갈라서 했는데, 낙산은 뭐 1,000만원 이상 손해보고 적자났다 글구, 여기 주청리도 한 500 이상 적자났다 그래요. 근데 올해도 또 올해 지금 운영방식을 개선한다고 해서 운영했는데 결산하는 거 못 봐서 어떤지 모르겠는데.
문제가요, 올해도 보니깐 여관에서 파라솔을 가지고 나와요. 그다음에 샤워장도 개인이 하는 게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우리가 해수욕장 운영에서 마을에서 힘들여 운영하믄서 이익을 봐가지고 우리 청소비라든가 임대료 때문에 마을에서 부담이 많습니다.
그면은 마을에 그걸 보조를 해줘야하는데 그 파라솔이나 샤워장을 하면은 그기 주수입인데 마을에서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