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아까 질의한 내용중에서 노파심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내년 2월 이후에 사업 계획서를 꼭 받을 때는 행정에서 정확하게 협의한 내용이 이러이러한데 이렇게 추가로도 지원을 했는데 정상화가 되지 않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내년 2월 이후에는 어떤식으로 운영을 할 것인가하는 정확한 명분을 달아서 행정이 거기에서 제출한 계획서가 법적으로 효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서를 받아주시기를 원하고 그리고 한가지만 제가 이제 우리가 하는 축제의 홍삼 축제나 이런것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모든 것이 가격에 대한 문제, 음식을 먹을 때 가격 또 홍삼 제품이 됐든지 수삼이 됐든지 다른 농산물에 대한 가격을 이제 축제 위원회에서도 여러 가지고 검토를 한줄 알아요. 가령 가격을 싸게 팔아야 할 것이냐. 아니면 가격을 제대로 받고 싸게 팔으면은 영원히 그 가격이 축제가 끝난 다음에도 그 가격이 형성이 되니까 이제 어렵다 그런 얘기가 나오고 했는데 이제 그런 얘기도 주변에서도 타지역에서 그 지역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유가증원을 발행을 해서 물건을 얼마 샀을 때 그걸 주고 다시 축제 현장이나 진안군 관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줬을 때 다시 축제가 활성화가 되고 좋지 않으냐 가령 유가증권을 만들어서 업주들이 우리가 50%로는 군에서 지원하고 50%는 자기가 부담을 해서 그 유가증권을 업주들이 사가지고 가서 물건을 샀을 때 가령 10%정도의 금액에 해당하는 유가증권을 진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가증권을 줬을 때 다시 그 유가증권으로 먹는데가서 먹는다던가 다른 물품을 살 수 있는 이러한 제도적인 것도 좋지 않나 하는 그런 의견을 들어서 제가 이렇게 제시를 한번 해보는거시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다시 그러니까 사업주하고 우리 행정에서 50대 50으로 가령 만원짜리 같으면 사업주가 5천원에 사가지고 가서 5천원은 자기가 부담해서 만원을 이렇게 소비자한테 다시 돌려주면 그 소비자는 다시 또 그것을 우리 축제장안에서 아니면 진안 할머니장터에서 쓸 수 있게끔 사용할 수 있게끔 이런 제도적인 장치도 물건을 깍아주는것보다는 좋지 않나 그런 의견을 제가 들어서 한번 제시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이런 부분도 내년에 축제를 할 때는 그런식으로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제가 방향을 한번 제시를 하는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