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타 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동일한 사업은 현재 용산구만 하고 있다고 했으니까, 본 위원이 그것까지 확인은 못했습니다. 다만 타 구 광진구나 타 구 같은 경우에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1인 가구 지원을 위해서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 트렌드, 그러니까 정세가 1인 가구들이 많아`ㅍ지기 때문에, 특히 우리는 1인 가구 중에서 학교가 많기 때문에 특성화가 좀 있다고 본인은 판단이 되거든요, 본 위원은?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이렇게 다각도로 검토를 해야 되는 것이고, 성과분석을 해서 만약에 새로운 사업을 하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운영이 되어야 될 것인가를 면밀히 고민하지 않으면 사실은 배가 산으로 가거든요.
그런데 현재 6개월 이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것조차도 성과분석이 안 됐는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니까, 본 위원이 좀 상당히 고민하게 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일단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다른 것들은 해당 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가 됐다라고 판단을 하고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