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38쪽을 좀 보시면은 계절영업 얘기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관광지에 3대 요건이 인제 뭐 볼거리, 즐길 거리 뭐 이런 그중에 하나가 먹을거리라고 봅니다. 그죠?
이거 어떻게 보면은 낙산은 숙박시설만 이렇게 즐비하게 이루어져 있지, 먹을거리가 참 부족한 것 같애요. 보니까. 이제 그 보면은 횟집 전부 회 그 정도로만 준비가 돼있지 다른 거는 특별히 지금 어떻게 부각시킬 부분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차원에서 지금 한번 시범적으로 먹거리단지를 한번 만들어보는 게 어떻겠나. 인제 그런 차원에서 이걸 시행을 할려고 했는데 금년도 뭐 여러 가지 벽에 부딪히다보니까 아마 시행을 못하고 있는데 이거 반드시 좀 한번 해결해야 될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소장님 아까 보고에 의하면은 내년부터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보겠다고 하는데 이 부분을 좀 잘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은 관광객이 와서 정말 뭐 바다를 구경하고 또 숙박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즐길 거리와 먹을거리가 없어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 먹을거리를 좀 창출해 내야 되겠다, 이런 생각드는데 금년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