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고제철입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희망들 관련된 거 참 그거 하조대 분들도 고생 많으셨지만은 우리 노소장님께서 서울시와 아주 긴밀한 접촉으로 잘 이루어주셨고 중간 중간 즉시 연락을 통보를 해주셔서 정말 쉽게 뭐 아직은 모르지만 쉽게 해결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때 소장님이 나오신지 모르겠는데 그거 서울시에 장애인 의회 한 분이 인제 과장들하고 나오셨을 때 제가 한 얘기가 있습니다. 희망들에 관련된 거는 나는 우선 경제성보다, 하조대의 경제성보다는 그분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안전성을 먼저 제가 주장을 했습니다. 거기에 그 많은 교통량, 많은 사람들 다니는 거 그다음에 포연대 그 포 사격하는 그런 문제를 얘기를 하면서 기사문리와 잔교리에서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사고가 일어날 뻔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런 사례를 들어서 첫 번째는 가장 중요한 그분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몸이 불편한 분이시지만 사람들이기 때문에 안전성을 좀 중요시해달라고 말씀드렸고, 두 번째가 지역경제성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후 담당자가 바뀌고, 과장이 바뀌고 그 과장은 뭐 아시겠지만 유학가고 새로운 과장이 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왜 이장하고 마을에 와서 설명하지 나한테 얘기했느냐, 전화했느냐 그러니까 먼저 확실한 의견을 듣고 싶다고 전화가 와서 제가 그 얘기를 똑같이 했습니다.
한 20분 동안. 그리고 어차피 그 사업을 서울서 하지 못할 거니까 차라리 용도를 좀 바꾸는 게 어떻겠느냐 해서 제가 제시했던 부분이 청소년, 서울시 청소년 수련관이나 서울시 산하 공무원 연수원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라고 제안을 했고, 그런 안이 나오면은 집행부하고 우리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를 집행부에서 아마 말씀을 아마 드리게 될 것이다라고 제가 짤라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결과적으로 끝에는 흐린 말로 역시 어려움이 있군요라고 해서 하고 얼마 전에 이제 뭐 아시는 지는 모르지만 하조대에 왔다 가셨어요.
저는 못 만났지만은. 고제철 의원이 강력하게 반대를 해서 지금 또 자기네들도 지금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