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 저희도 그 의료원을 지을 때 이제 그렇게까지 뭐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하고 인증을 받아야 될려면 이렇게 해야 되고 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 진안군이 어떻게 보면 참 안타까운 선택을 했다고 봐야 되겠네요. 보면 그걸 인증까지 받으려면 또 여러 가지가 복잡한 것이 있는데 참 안타깝고 힘든데 아무튼 원장님 오셔가지고 의료원을 이렇게 잘 해보겠다고 노력을 해보시는데 참 저희가 이런 상황에서 매달려서 부탁하실 분은 원장님밖에 없는거 같네요. 좌우지간 힘들고 어렵지만 어떻게든지 진안군 의료원이 참 아까 우리 배성기 의원님이 흑자를 언제 내느냐고 소장님한테 물었을 때 제가 참 그것은 사법고시보다 더 어려운 답이다 제가 이제 속으로 그러고 말았는데 흑자를 낸다는 것이 참 하늘의 별따기 보다도 더 어렵다는 생각이 저도 사실은 드는데요.
어쨌든 원장님이 좀 어떻게든지 해서 사실 전국에 있는 의료원이 30개가 넘는 의료원이 전부다 힘들고 고생을 하는데 군 단위에는 달랑 울진군하고 우리 진안군하고 이렇게 하고 영월군이 할려다가 지금 잘 이렇게 추진이 안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좌우지간 시 단위도 그렇게 적자를 다 내는데 군 단위에서 더군다나 인증까지 이렇게 받지 못하면 참 안타까움이 크네요. 또 못받으면 2년을 또 기다려야한다고 하면 그것도 문제가 많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