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우리 팀장님이 말씀하신거 같이 내고장 학교 보내기라는 것이 대학의 전 과정을 우리가 아까 300만원씩 고등학생을 3번을 줬을 때 그걸 목표로 공부를 하는 학생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제가 그래서 고등학교의 그것을 중점을 두지 말고 대학교를 4년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놓으면 지금 초등학교 때부터 진안에서 초·중·고를 다 나오면 대학교 4년이 이렇게 장학 뭐가 보장이 되는구나 하면 초등학교 때부터 그것을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지금 젊은 엄마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공부를 여기서 해도 우수한 애들이 나가지 않고 대학에 4년의 보장을 받기 위해서도 그렇게 여기에서 계속 초중고를 다닐 수가 있다 이거예요.
그 이야기가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에다 포거스를 맞추지 말고 대학 4년에다 맞추어주면 내고장 학교 보내기는 자동으로 성공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학은 거의 진안에 대학은 없기 때문에 무조건 대학은 나가야 되요. 진안에서 그러니까 그때는 나가서 배워도 좋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자꾸 대학을 강조하는 이유가 그래서 제가 대학의 장학제도를 조금 더 잘 해야된다 그런 뜻에서 제가 좀 이렇게 조정을 해달라고 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