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어차피 전략사업실에서 일자리 이런 부분을 관장하고 있으니까 제가 진안군을 총체적으로 어우를 수 있는 인력지원센터 말하자면 농촌인력 뿐만이 아니라 진안군 전체에 뭐 건설현장이 됐든 어디가 됐든 이런데에 인력을 하시라도 제공할 수 있는 인력지원센터를 한번 만들어서 위탁을 주던가 운영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지 이제 도지사님께서도 농촌일자리 이런 것 때문에 내년도에는 뭐 한다고 그러는데 그런것을 체계적으로 갖추어 놓으면 가령 인력이 많이 필요할 때는 가령 도시민들도 이곳에 와서 정착을 하면서 몇 개월 동안 여기 와서 일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사계절을 다 추수릴 수 있는 그런 인력센터 그렇게 해서 진안에서 운영이 잘되다보면 가령 한 달을 계약을 하고 왔을 때 그 분이 가령 25일만 일을 하고 20일만 일을 하고 열흘을 일을 못했을 때 하면은 최저에 가령 일을 5일을 못했다. 연이어서 3일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했다. 계약을 3개월 했거나 1개월을 했는데 그러면 일정에 기본적인 하루를 유지 할 수 있는 그런 정도를 우리 진안군에서 보충을 해준다고 하면은 외지에 있는 도시인들 그러고 있는 사람들이 와서 일자리를 와서 찾아올 것이다.
내가 그런식으로 한번 인력지원센터를 한번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지 한번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