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보면 방사선 같은 경우도 물론 300만 원짜리가 어느 정도 측정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오염되는 생선 같은 경우는 0.1에서 0.3 「마이크로시버트」인가요? 그게 방사선 측정 단위가 있더라고요. 근데 그 정도 되면은 정상범위에 들어가는데 이게 세밀하게는 방사선 측정을 못할거라고 저도 이렇게 의심스러운 그런 정황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건강 검진할 때 CT 촬영할 때도 10시버트 그 정도로 피폭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방사선 같은 경우는 우럭 같은 데에는 0.2에서 0.3 정도가 정상 범위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우리가 뭐 건강검진을 할 때에 CT 촬영하는 게 극히 미세한 그게 방사선이 노출이 된다고 하니까 우리 특별히 우리 학부모님들이 여기 방사선이나 오염수 때문에 굉장히 민감한 그런 상황에서 우리 학생들 먹거리에 대해서 우리도 관내에서도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고 원래 이게 보면 교육청에서도 방사선 검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1년에 한 번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것도 시행이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