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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1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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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새해맞이하고 저 예예. 346쪽에 현산문화제가 있죠? 현산문화제 처음에는 현산문화제 읍·면 지원 사업비가 처음엔 1,000만원이다가 그 다음에 1500이, 2,000됐다가 3,000 또 2,500됐는데 실적을 그 결산내역 한번 갔다 와보세요.

면에서요. 왜 그러냐 하면요. 저가 면장 할 때도 보니까는 실지로 들어가는 게 그렇게 안 들어가요. 1,000만원, 저가 할 때 보니까 1,000만원 좀 더 들어가더고요.

그래서 들어가는데 문제는 뭐가 문제냐면 급식있지요? 급식을 인제 부녀회원들이 만들어요. 전날부터요.

그래서 이틀씩 근무해야 하고, 또 그다음에 와서 그날도 봉사해야하고 그 다음에 배달 날라주고 하다보니깐 이장, 부녀회장님들한테도 사례를 해야하구 뭐 그런 경비가 많이 들어가요. 지금 저가 식사한, 지난번 식사하는 인원수를 챙겨봤거든요? 한번 앉는 게 한 면에 보통 백 한 오십 명? 150명 못 앉아요.

근데 그 첫날은 세 번 움직이더라고 요. 마지막 날은 한 번두 한 번이면 됩니다. 그르면은 한 면에서 500명에서 6, 700이에요.

그믄 6개면 해봐야 한 5,000이 안돼요. 3,000, 4,000돼요. 3일 해봐야.

그르면은 이틀, 이틀이잖아 지금? 그믄 그거밖에 안돼요. 5,000이 안돼요.

그믄. 그믄 5,000이면은 만원씩해두 5,000만원이면 됩니다. 만원씩이래두 5,000만원이면.

우리 큰 먼저 축제할 때 식당 있죠? 우리 시내에서 나가서 식당을 직접 운영하게 8개, 10개 정도 들어가잖아요. 업체가요.

공모해 들어가라 가지구 다양하게 하면요. 거기서 거기 입구에서 들어오는 사람 무조건 온 사람 식권을 줘두요. 5천원이면 됩니다. 7,000, 8,000 잡아두. 5천원씩 해가지구 식권을 다 거기다 누가 앉아서가 주면은 술은 나와서 먹는 차리믄 면마다 먹는 술먹는 자리는 차려드리고 술 마실 자리는요.

그르면은 거기서 운영하는 기 굉장히 절약될 겁니다. 아마. 그렇게 되면은 이장, 부녀회장 역할이 뚝 떨어질 거예요.

그믄 부담금도 안주고. 한번 좀 제도 개선 좀 한번 해보십시오. 한번 그거 연구해 보세요.

왜 그냐믄 그게 시내경제하고 연결돼야하는데 현산문화제가 지금 그렇지 않고 딴 데로 가고 있어요. 한번 좀 챙겨보십시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