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구의원이 돼서 구민을 대표해서, 우리 동네를 대표해서 의원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것들을 누군가가 들은 척하지 않고 무시한다면 그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이걸 고민하게 됐던 최초였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아까 사실은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전문위원께서 지난 8대 4년간 16회였는데 우리 1년간 24회 했다는 거 있잖아요.
첫 번째는 차이점이 이게 있을 것 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의원님들 개개인이 준비하셔서 했고 지금은 훌륭하신 우리 지원관님들께서 지원을 해 주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조례라든지 발언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늘어나서 우리 의회의 환경이 훨씬 더 좋아진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요. 두 번째는 만약에 5분발언의 중요성이 더욱더 대두됐다고 하면 조금은 일과 연관성이 없거나 개인의 주장만을 하는 것들은 줄어들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5분발언에 답변을 한다는 얘기는 뭐냐면 그만큼 5분발언에 무게감이 있다는 거거든요.
그거는 발표하는 우리 의원들도 무게감을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이지, 누구한테 얘기 들었다고 그냥 하거나, 내가 현장에서 봤는데 이렇게 된 거 아니에요 라고 공염불을 치게 주장을 한다는 것은 그것 또한 줄어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