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엄경석 의원 발언
위원 그거를 이제 당연히 재산 변동이 없으니까 나는 그대로 그냥 이렇게 해서 신고를 했는데 바로 그냥 과태료 처분으로 바로 그낭 넘어가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예전에 현직일 때는 당연히 이게 시정해서 다시 올리라고 해서 금액도 경미한 금액이고 5,000만 원 미만인데도 그런 경우가 있어서 혹시라도 저 말고 다른 직원들한테도 그런 사례가 있나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소통담당관께 말씀드릴게요.
우리 소식지 있잖아요. 소식지가 매년 보면 주택 같은 경우는 통장님들이 잘 배부를 해서 이게 잘 활용을 할 수도 있겠지만 공통주택 아파트나 이런 데는 사실 그게 별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1층 우체함에 꽂아놓으면 거의 90%는 그냥 바로 폐기시키는 이런 수준이에요.
SNS가 지금 원체 발달이 돼가지고 오프라인으로 하는 이런 것들은 거의 잘 안 본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제작을 해야 되는 건지 답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