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공유하는 것 때문에 시내사람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은 분들이 있어요. 왜 그냐믄 장사도 안 되고 지금 힘든데 그 낭비적으로 쓴다는 얘기 많이 하구, 이쪽 그쪽하고 관계없는 쪽에 위에 식당하고 뭐 영업하는 분들은 손님도 없는데 그 소리만 들어도 짜증난다는 사람들까지 있어요. 그니깐 좀 정말 할라면은 정말 그 지역에 도움 되는 문화행사를 하시라고요.
지금 그 행사한 것 때문에 지금 굉장히 소리가 많더라고요. 이쪽 위쪽에 올라와서 얘기를 들으니까. 그니깐 그 시장에다 돈은 자꾸 들어가는데 현 생각만큼 시장 활성화는 안 되고 그래서 힘들다보니깐 자꾸 힘들어요.
힘든 소리 많이 하니깐 정말 시장 활성화에 도움 되는 저기 저 들어오는 입구에다가 주말시장이나 재래시장 한다는 홍보물 하나 더 붙여가지고 ‘아, 거기 한번 구경 좀 가보자.’하는 그런 게 끌어들이는 식으로 쓰지. 그 안에 들어완 사람들 위한 시설보담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시설로 좀 많이 쓰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