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연장되어 있는데 그래서 이게 이제 실상에 대해서 이 참 시민들이 혼선을 많이 느껴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제가 소장님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상주시민들이 적십자병원에 바라는 부분은 그 인구가 지금 이제 감소되는 부분, 그다음에 의료의 서비스질에 대한 욕구는 높아지는 부분이 있는데 단지 과만 한 개 더 늘리고 하는 이런 쪽보다는 실제로 상주시민이 바라는 부분은 응급의료센터거든요. 여기서 갑자기 심혈관질환이라든지 이런 게 생겼을 때 안동을 간다든지 또는 구미까지 아니면 대구까지 가는 과정에서 이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라든지 이런 우려 때문에 우리가 우리 지역에도 그런 부분 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인데 실제로 논의의 주체는 땅을 사주느냐 안 사주느냐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왜 안해주느냐 이런 쪽의 논의가 많이 되다 보니까 일반시민들은 또 언론도 그렇게 나오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정작 시민이 바라는 부분은 설사 그 자리 있더라도 여기에 우리 시민들이 바라는 응급의료센터가 좀 확충이 되고 심혈관 질환이라든지 이런쪽 물론 인력구하는 부분이 어렵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한 우리 요구는 그건데 실제로 논의되는 부분을 보다 보면 본의원도 혼선이 있을 정도로 시장님 말씀을 들으면 이 말씀이 맞고 또 언론이나 기타에서 보도되는 내용이라든지 보면 상주시에서 거의 협조를 안하는 쪽으로 이렇게 방관자 같이 비춰지는 모습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소장님께 한번 건강증진과 소관인데 소장님께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또 현재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아시는 대로 한번 설명좀 부탁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