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사실상 저쪽에서 오는데는 3군데는 다닥다닥 붙어있고 이쪽도 양쪽이 빠져나가있는데 그렇게 좀 이렇게 각이 이렇게 벌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빠져나갈 때는 회전에 각이 이렇게 빠지는 각이 커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긴 있지만 제가 어제도 내가 누구하고 거기 차를 우리 의원들하고 가면서 이것이 처음이고 하다보니까 익숙하지 못해서 그리고 운전이 좀 급한 사람은 빨리 빠져나가고 싶은데 또 거기에서 빠져나가기 힘든 부분이 있다 그래서 어째든 회전교차로는 속도를 늦추어가지고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도 한번 나가보긴 나가보지만 각을 더 잡아야 할 부분도 있는지 어쩐지도 한번 저희도 한번 나가서 확인도 해보고 그리고 문제는 제가 옛날에 익산국토청에서 와서 설명을 할 때 신호대기가 있을 때 좌회전 차량이 마령 쪽으로 나갈 때 신호대기가 있을 때 과연 회전차량이 마이산 쪽으로 이렇게 빠져나갈 때 마이산 쪽으로 가는 차 마령 쪽으로 가는 차가 동시에 회전방향으로 빠져나가는데 빠져나가가지고 신호대기가 차량이 길어졌을 때 그런 때 문제가 내가 야기가 될 수 있다 예전에 내가 그런 얘기도 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