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성수 지역에 워낙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있고 또 계속 이런 민원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에 있어서는 일하시기 편하게 개선을 해서 조금이라도 민원을 줄일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는 거고요. 결국에 계속 기간제를 쓴다고 하면 이런 방법으로는 지금 성수동에 있는 쓰레기를 잡을 수 없고 무단투기도 단속으로 잡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말이나 평일에 나가보시면 쓰레기가 있는 곳에 쓰레기가 있는데 너무나도 많이 모여 있어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는데 이 방법으로 과연 계속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지. 본 위원이 성수동 지역 다니다 쓰레기가 몰려 있어 사진을 찍은 건들이 여러 건이 있거든요. 한 골목 지나면 쓰레기가 몰려 있고 또 한 골목 지나면 쓰레기들이 몰려 있고, 심지어 불법스티커들이 많이 붙어 있는데 그 상가의 주민들은 그걸 다 뜯어서 바닥으로 그냥 던져버려요.
그냥 바닥에 던지니까 이 상태에서 계속 바람이 불고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거리는 너무나도 마비인데 청소차가 들어와도 여기는 교통 때문에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청소행정과에서 너무나도 고생을 많이 하는 것을 알고 있고 공무원분들이 매번 오셔서 이렇게 청소를 해 주시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국장님, 다른 방안을 선택을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