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조례는 꼭 필요할 때, 정말 시급한 상황, 꼭 지켜야 될 때만 이 조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제가 1년을 지나면서 보니까 구민을 바라보면서 하는데 두 당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이런 거는 그렇게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국회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300여명의 그런 게 있고, 아까 전문위원님의 검토를 보면 거의 다 광역시 위주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3인 이상 이렇게 해서 교섭단체를 했을 때 과연 우리가 필요한가라는 의문성이 제가 좀 들었습니다.
그다음 질의하겠습니다. 혹시 이거 아십니까? 2020년 12월 21일 KBS 보도자료에 의하면 지방의원의 자리 늘리기, 그에 따른 예산 늘리기, 세금 낭비, 의장단 외 별도 사무공간 및 인력 활동비 등 예산 수반이라는 시민사회단체 등의 비판 기사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19명 중에 의장단이 계십니다, 의장단에서 모든 걸 하고 있고, 그렇죠? 그런데 만약에 이것이 통과가 된다면 다시 여야가 나눠서 또 다시 싸움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 수반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 보셨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