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이젠 LED로 그것을 한다고 하는데 LED로 하면 그것을 읽어볼 시간이 LED라고 것은 이렇게 순간순간 지나가서 전체적인 내용을 한눈에 볼 수가 없어요. LED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쭉 지나가 앞에 읽은 것 어지간이 뭐 치매기 있는 사람은 잊어버리고 우선 눈에 보이는 것만 이렇게 읽고 하니까 제가 큰 것이 아니더라도 그 주차를 하는 곳에는 여기는 주차는 안되고 이렇게 하는 아까같이 내용을 그리고 이렇게 했을 때는 법칙금을 얼마를 물린다는 것을 정확하게 써놓고 그다음에 그게 또 문제가 뭐냐면 주차선에 꼬리를 그려놓았는데 끝터리를 이렇게 들어와서 그려져더만요. 그러면 어디까지 정차를 할 수 있는 선이고 가령 어떤 사람은 꼬리가 차 끝이 꼬리 있는데 까지 가서 있으면 가령 어떤 사람은 꼬리가 여기가지는 주차위반이 아니다.
이럴 수가 있으니까 가령 이렇게 완전히 주차를 할 수 있는 구간까지 선을 딱 그어서 이외에 꼬리는 나가면 안 된다든가 이런 것을 해줘야 헷갈리지 않고 행정하고 시비가 안 붙는 것이지 그러니까 이 대로에 그 시행을 1년을 하든지 6개월을 하든지 해가지고 장단점을 아까 모니터링을 계속한다고 하는데 장단점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고 하면 그것이 제일 급선무인 것 같고 그리고 CCTV 좋아요. CCTV도 좋고 한데 내가 아까도 부탁을 했다시피 절대적으로 경찰 하고 협조를 구해서 여기만 할 게 아니라 군청에서부터 사거리 사거리에서부터 쌍다리 이쪽이 최고에 혼잡지역이니까 거기를 집중적으로 뭐 보름, 한달 이렇게만 호루라기 불고 단속을 하면 그렇게 깨끗하게 잘 좋아져요. 그러니까 힘이 들지만 그리고 문제는 퇴근하고 난 다음 출근하기 전까지의 시간 공직자들이 퇴근하고 난 다음 하고 그래서 그것도 좀 경찰 하고 협조를 구해서 경찰이 순찰도 돌고 이렇게 하니까 좀 힘이 들지만 시간외에 근무라도 좀 해가지고 철저하게 이 단속은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