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42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11-16

이한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전년도에 주정차 단속하라고 그래가지고 전주시가 1년에 70 몇억을 얻었는데 제가 진안군도 1억을 내가 주정차 단속으로 그 비율로 따지며 하라고 했더니 주민들이 신문에 난걸 보고 나한테 항의가 들어왔었어요. 그걸 신문에 그대로 나가지고 진안군민들 주차단속해서 딱지만 띠게 나보고 만들라고 했냐? 그런 식으로 항의가 들어왔어요.

근데 주차를 항의도 할 필요가 없지 주차를 안 걸리면 자기가 정확하게 주정차 질서만 지키면 돈은 자기는 죽여도 안내니까 그런데 군민의 의식을 어디서 만들어 놓았냐 행정에서 만들어 놓았어요. 우리 진안군민은 아무데나 주차를 해도 진안군은 죽여도 단속을 못하게 되어 있다. 이런 인식이 군민한테 심어져 있다고요.

주차의식을 첫째는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단속 외에는 그렇게 내가 한 3년 동안을 그렇게 얘기를 해도 제가 지금 오늘은 화가 날 정도에요.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시행이 안 되니까 내가 작년에 그걸 했어요. 사진까지 찍어다가 그 무질서한 차가 난리가 난 것을 찍어다가 보여주기까지 했어요.

이렇게 그쪽 주차질서가 엉망이다고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