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이기용 위원입니다. 이 작은 영화관하는 것 때문에 먼저도 저가 인제 군정, 행감 때도 많은 얘기 했었는데 이게 지금 심사숙고를 해야 합니다. 왜냐 하믄 벌써 몇 회째 군수님들이 철거할라 그러던 건물인데 여기다 해놓고 2, 3년 후에 또 군수 뭐 또 언젠가 군수 또 바뀌면 또 철거하겠다, 그럴지 모르고.
진짜 심사숙고를 해야 돼요. 저 아래 시설이 지금 여기 군비가 군비만 2억 6,300이 들어가는데 이 돈이면은 저 아래 건물 진짜 멋있게 리모델링 할 꺼 아니에요. 음향기도 굉장히 좋게 맨들 거고, 거기다 등도 굉장히 다 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이 큰 거를 들여놓구 나서 이게 나중에 또 어느 분 와가지고 그 낮은 건물 철거하고 거기다 뭐 종합적으로 뭐 짓는 다고 지난번에 뭐 건물짓는다 그랬잖아요? 그걸 거기서. 그런 식으로 또 가기 시작하면 진짜 아까운 돈이 또 날아가요.
저 아래 문화복지회관 대공연장을 진짜 매일 매일 비어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하면 더 좋을 텐데, 뭐 저희가 한다고 하란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집행부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한번 심사숙고를 좀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