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16개, 많이 늘었네요. 제가 의원되기 전까지만 해도 개수가 그렇게까지 아니었는데 최근에 많이 늘긴, 성수동에 많이 늘었는가 봅니다. 이처럼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면 물론 신경정신과가 해당 지역주민만 이용하는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이걸 관리하고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신경정신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민간 시설이 부족한 이런 자치구들은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될까, 이게 소장님하고 우리 위원님들이 같이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민간에 신경정신과 병원들이 많이 있어요. 예방차원에서 접근하기가 용이한 그런 지역이 있는 반면에 성동구처럼 민간에 그런 의료기관이 상대적으로 너무나 적어서 이랬을 때는 자살 예방을 고위험군 관리를 중점적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예방적 접근을 먼저 할 것이냐 이런 부분에 성동구가 어떤 전략적인 선택을 고민을 좀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거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