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행정이 매끄럽게 일을 처리를 해줬더라면 우리 진안에 이렇게 찬성이나 반대나 이런것도 있는것도 제가 엊그제 그 반대쪽에서 왔을 때 내가 한국 수력원자력 거기에서 원전을 건설하냐 하지 않냐 2박 3일동안 거기에서 난상토론을 400여명이 벌여가지고 결국엔 거기에서 표결을 해서 건설을 하는쪽으로 나와가지고 이제 결정을 했는데 내가 오죽하면 그런것도 한번 진안도 해보면은 좋겠다라는 이야기까지도 제가 해봤는데 행정이 그렇게 매끄럽지 못하니까 중간에 추진위원회 서류가 잘못됐네 어쩌네 이렇게 하면서 고발하는 것이 일어나고 매스컴에 타고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행정이 일처리를 잘해주었으면 그런 일이 없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하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이정도 시기 2017년도가 11월이 중순이 지났잖아요. 이정도 되면 아 이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다라는 그러한 용역정도는 나왔어야 되지않나 그래야만이 행정이 우리 의회에 와서도 자신있게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군민들한테도 자신있게 이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으니까 이것은 법적으로는 추진을 충분히 할 수가 있다 이런 정도는 지금쯤 나왔어야 되지 않나 내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