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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211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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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은 생각이네요. 그래요, 어쨌든 저가 인제 뭐 도립공원 예산이 인제 전반적으로 좀 늘었습니다. 그거는 뭐 공모사업 때문에 인제 늘은 것 같고 낙산지역주민들이 과거와 같지 않게 관광객이 줄어들고 장사도 안 된다는 그런 목멘 소리가 나옵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물론 뭐 볼거리, 먹을거리 그다음에 뭐 즐길 거리 이런 부분이 3박자가 맞아 떨어져야지만 관광객이 오는데. 어떻게 보면은 낙산도립공원이 다른 거 둘째 쳐놓고 즐길 거리가 없다는 겁니다.

지금 지난번에 버드카 할라 그러다 안 됐잖아요. 그게 왜 공원이라는 것 때문에 강원도에 가서 사장되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즐길 거리가 하나도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일부에서는 뭐 레일바이크 정도 뭐 그 정도래도 하나 이쪽 낙산 전진 쪽에서부터 어떻게 뭐 쭉 올라와서 우리 시장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레일바이크 정도래도 하나 만들었음 좋겠다, 이런 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뭐 공원 인제 해제되면은 그런 시설 설치하는데 용이하겠죠.

그죠? 근데 지금으로선 공원지역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뭐 버드카도 할라 그러다 안 되고, 지금 뭐 레일바이크 우리 군에 사실 레일바이크 하나 없지 않습니까?

사실.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민자를 하든 아니믄 우리 뭐 공공작업을 하든 하나, 둘 정도는 나와야 되겠다, 소장님 어떻게 좀 뭐 가능할까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