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복지국장님,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는데요. 세부사업설명서 522페이지의 복지정책과, 사회적 고립가구 ‘토닥토닥 동행 프로젝트’하고 698페이지의 사회적고립청년 지원 사업 1억 5,800인데요. 이 두 부서는 물론 다릅니다.
그런데 이 두 사업은 하나의 중복사업으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다시 한 번 불러 드릴까요? 세부내역서 522페이지의 복지정책과, 토닥토닥 동행 프로젝트 이 사업의 핵심은 성동구 위기가구 발굴,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부분이고요. 698페이지의 아동청년과,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적고립청년 발굴을 위한 멘토링 사업이 주가 되겠습니다. 이것을 보면 가구를 발굴하는 것하고 청년을 발굴한다는 그 차이밖에 없지만 실제 내용적으로는 이게 통합사업으로 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