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서광농협에서 사는데 거기두 큰 거는 안사고 크기가 맞아야 산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니깐 그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근데 우리가 판로문제를 항상 생산만 하라 그러지 말고 생산을 판로까지 좀 대책을 세워주시고 지난번에 행감 때 제가 얘기했지만 얘기했었는데. 지난해 매각, 올해 매각할라 그러던 주청리 부지 같은 거를 실질적으로 농민을 위한 만남의 광장으로 조성해서 팔지만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도로변에 있는 땅을 큰 땅에다가 거기다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서 거기서 축산물도 팔구, 농산물도 팔구 그다음에 지역 --품도 팔구 하는 양양군수가 인정하는 공간을 만들어가지고 서울가는 사람들이 꼭 들려서 뭐 있나보고 가고 채소도 싼 거, 유기농 사가지고 갈 수 있게 그런 식으로.
어쨌든 판매대책을 가서 서울에 가서 대량생산해서 서울에 차량으로 가져가 경매시장가지고 나가던지, 아니면 지역의 소규모 행사 아니면은 팔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던지 뭔가 좀 대책을 준비를 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