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때 당시에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은 뭐냐면 다른 구에서는 현저하게 일반생활 체육강사보다 급여가 낮아서 대학원까지 졸업한 특수 체육강사들 채용이 되게 어려워서 타지역으로 전부 다 유출된다라고 얘기를 말씀을 드렸고 다른 지역에서는 교통비, 식사비 해서 30만 원 이상씩 책정을 하기 때문에 굳이 성동구에 살고 있는 강사가 아니면 성동구에서 체육할 일이 없기 때문에 성동구에서 특수 체육을 전공한 대학원생들의 채용이 어렵다고 했는데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금년도에 확인해보니까 수당 8만 원 올리셨습니다, 수당 8만 원. 수당 8만 원 올리셨는데 이게 개선됐다라고 저한테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국장님 저는 타 자치구에 비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평균을 맞춰야지만이 이게 경쟁력이 있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이 상태로는 여전히 장애인체육회 강사를 서울시에서 인건비가 25개 구에 동일하게 주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자치구에서 자부담으로 부담을 해 주지 않고서는 강사 채용이 어렵다라는 걸 누누이 제가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었는데 금년도에 개선하는 게 8만 원 인상 시켰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개선이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국장님께서 이 부분을 들여다보시는 게 좋겠다, 제가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렸던 대부료의 문제 이것은 정말로 진지하게 한번 검토해 볼 필요는 있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