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내가 지휘자, 이게 공식적으로 연말에 연주를 한번을 할 때 되면 성악을 전공한 전문 인력이 없기 때문에 전주에서 대여섯 명을 7~8명을 모셔와야 된데요. 모셔와야되면 그 지휘자가 자기 후배나 제자들 이런 사람들한테 아쉬운 소리를 해서 그래도 공연을 하려면 아무리 못해도 전문가라 할지라도 와서 같이 몇 번은 연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연을 하려면.
몇 번은 연습을 해야 되니까 굉장히 그분들한테 미안하고 특별히 주는 수당은 없고 그러다보니까 정기 연주회를 한 번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전문적으로 한 열 명 정도만 해주면 진안에 있는 진안에서 발굴하면 좋고 없으면 전주에서라도 열 달 정도를 매일 와서 연습을 해주면 그런 애로가 없이 연주회도 더 나가지고 모든 분위기가 나아질 텐데 왜 합창단에는 나는 그런 신경은 못 써주고 금척무만 이렇게 그리고 합창단이 훨씬 더 먼저 발족을 해서 했는데 먼저 된 것을 활성화가 늦어지고 이렇게 금척무에 관심이 가져지는가 그래서 내가 한 번 물은거에요. 과장님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