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이현숙입니다. 도시계획과장님, 도포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가 나와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예전에 제가 이 내용에 대해서 발언했던 기억이…… 어느 컴컴한 곳 벽에 붙어 있었어요.
지나다니는 벽에 특수형광 이 손바닥이 딱 적혀 있으면서 경찰서가 있어서 좀 유심하게 봤다가 의견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두 위원님의 말씀이 충분히 공감이 가면서도 주민의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분명히 원하는 곳도 있을 것이거든요.
양방향을 생각하되, 일단 주민들께서 불안함을 느끼신다 하면 그 의견을 먼저 청취해서. 경찰서의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가스관이나 어두운 골목에 밀집되어 있는 곳에, 그리고 가스관도 있지만 1층 창문 같은 경우로도 침범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환한 곳 같으면 큰 의미가 없을 수 있겠지만 밤에 더, 그리고 낮에도 마찬가지인데 누차 말씀드린 대로 밀집된 곳, 그리고 여성안심화장실.
그 화장실은 청소행정과 소관으로 봐야 되나요? 제가 아직 확인이 안 됐지만 혹시 여성안심화장실에도 도포가 되는지 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