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한기 의원 5분자유발언
그래요. 공문으로 받았고요. 그러면 됐고 그 다음에 아까 김남기 의원이 질문한 금척 무용단이 이제 모르겠어요.
금척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금척 무용단, 그리고 무형문화재로 등록하기 위해서 예산을 이렇게 많이 증액을 해서 한다고 하는 것도 내가 이해가 가는데 그 앞 페이지에 진안군립합창단이 있거든요. 그런데 내가 알기에 군립합창단이 금척무용단보다는 더 한 7~8년 이상 더 먼저 창설이 되었고 그리고 활동도 상당히 군립합창단이 활동도 했는데 아마 내가 그때 맨 처음 될 때 대한민국에 군 단위에는 처음으로 생긴 합창단으로 알고 있는데 군단위에서 합창단을 운영하는 곳이 그렇게 없는 것으로 아는데 진안군이 군립 합창단을 그때 창설을 해서 상당히 이슈도 되고 했는데 이쪽은 전문 무용가를 운영을 40만원씩 주고 이렇게 연입을 해서 금척무용단은 합창단보다도 늦게 생겼는데 아까 설명대로 이유야 있겠죠. 그런데 그 오래되고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 군립합창단도 이렇게 전문 거기도 마찬가지에요.
재원이 없어서 진안군에 있는 나이 먹은 여성분들 또 남성분들이 하다보니까 짜임새가 지금 38명으로 숫자도 훨씬 더 많아요. 그런데 진안군 관내에 이렇게 전문 인력을 합창을 할 수 있는 인력을 찾기로 하면 합창단이 훨씬 더 많다. 그래서 활성화되기는 훨씬 더 합창단이 좋을 텐데.
그러면 전국적으로 시단위 합창단같이 활성화가 더 많이 되고 이름을 더 날릴 수 있을 텐데 대회 같은 것도 나갈 수가 있고. 그런데 합창단은 그렇게 해볼라고 생각을 안 하셨는가. 제가 알기에 지금 외지에서 들어와서도 음악활동을 하고 이렇게 하는 분들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참여를 하는데 이 정도만 무용단 하는 정도의 전문적으로 그러니까 말하자면 성악을 전공하신 분들이라든가 그런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텐데 조금 나는 이 부분이 아쉽다.
한번 과장님 말씀한번 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