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아쉬운 부분은 저희 성동구도 이 사업을 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없다고 말씀하시고 다른 자치구의 예를 드시니까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했을 때 분명히 거기서도 문제점이 있었고 또 잘되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대상지 모두가 다 똑 같습니다. 결국은 이거 칠할 수 있는 데는 가스배관밖에 없거든요, 벽에 칠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가스배관에 칠하는 이유도 침입자가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오기 때문에 거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내용은 명확히 다 나와 있는데, 또 우리가 사업도 했고, 그리고 그 사업의 데이터에 의해서 이게 중요도가 높다면 협치사업이 아니라 도시계획과 부서사업으로 이게 올라오는 게 타당하죠. 그런데 어찌됐든 간에 그런 부분이 한 10년 가까이 잊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올라온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