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배성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오미자나 아로니아나 홍삼액이나 홍삼청이 여러사람들이 해가잖아요. 그걸. 기술센터에서.
제가 선물로 하나씩 받아보니까 중구난방이더라고. 스티커를 붙여서 아로니아 하는데 포장재도 해주고 그러니까 규격을 단일화를 만들어달라는 얘기죠. 전부다,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한테 우리 기술센터에서 만들어지는 HACCP 시설까지 완전히 된 제품이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해서 나가는 걸로 이렇게 해주시면 소비자들이 신뢰를 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리 기술센터에서도 뭔가를 오미자를 해간다든가, 토마토를 해간다든가 하면 포장지도 하나로 통일을 하라는 얘기지 여기서. 그리고 밑에 보면 우리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HACCP 시설에 대해서 나오는 걸로 해서 하면 얼마나 소비자들이 좋겠어요.
근데 아로니아 분말 같은 경우는 통에다가 해서 각자 스티커가 다 다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