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소규모 사업이 주민의 소규모 숙원사업이면 읍면이 더 잘알고 있을텐데 지금 읍면에는 제가 보면 많은 곳은 진안읍이 진안읍은 면적도 크고 하니까 한 30건 정도 소규모 사업이 잡혀있고 적은 곳은 용담 안천은 적으니까 5건 뭐 그리고 부귀가 13건 뭐 성수, 마령, 주천이 10건이 넘고 나머지는 10건안인데 이것을 꼭 군에다 이렇게만 3백건 가깝게 되는 것을 군에서 이것을 다 소화를 해서 군에서 이렇게 군에다 소규모 숙원사업이면 면에서 잘 알텐데 여기는 11개 읍면 것이 다 포함이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면이 잘 알고 있는데 군에다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전체를 300건이나 이렇게 관리를 하는지 한번 그걸 묻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가 소규모 사업을 보면 진행을 해서 사업을 끝내는 것이 면단위에 서있는 것은 한 3~4월 되면 사업이 다 끝나버려요.
근데 여기에 서있는 것은 주민의 숙원사업인데 한 7~8월안에 끝나야 되는데 그때까지 어느것은 설계가 들어가지도 않고 어떤 것은 예산이 서있는 것이 9~10월까지 가고 그러는데 왜 군에서 이 모든 것을 잡고 시행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 읍면으로 이렇게 배정을 해서 일을 빨리빨리 추진을 해야 맞을 것 같은데 거의 배수로 농촌 기반 조성까지 하면 300건이 넘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떤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