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수질오염이, 그러면 수질오염이 된다고 하면 지금 분뇨같은 것 완전히 그대로 나가버리거든요.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하고. 수질오염을 생각하면 그것은 더더욱 문제가 더 많죠.
그런데 그것은 이야기가 안 되고, 수질오염은 분뇨, 뭐 지금 우리 지금 가정집에서 지금은 정화조 없이 그냥 나가버리는데 그렇게 생각해버리면 수질오염이라는 것은 이야기거리가 안 되는데 그리고 지금 음식물 쓰레기도 가정집에다가 쓰레기 버리는 용기를 예전에 한 번 시행을 한다고 하다가 지금까지도 보류하고 시행을 안 하는데 왜 안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쓰레기 수거용기를 해가지고 그것을 돈을 가지고 버리는 만큼의 돈을 내라고 하면 절대로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안 내보내요. 그것을 꼭 짜든가 어쩌든가 하는데.
주민의 의식을 바꾸려고는 안 하고 의식을 좀 바꿔야 돼요. 왜 음식물 쓰레기를 어떻게든지 줄여야한다는 의식을 바꿔주지를 않는다고, 보면 행정에서 그래서 주민들을 나태하게 만들어버리거든. 그러니까 갖다가 버리기만 하면 무상으로 수거를 해가니까 그런 주민의 의식을 바꿔주지 않는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을 이렇게 1억 3천이나 들이고 식당이야 대량으로 나오니까 계약을 해서 가져간다고 하지만 이런 것을 다른 방법으로 연구를 해보면 음식물 쓰레기를 만연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는데 왜 그런 방법을 연구를 안 하는가? 행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