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위원 예. 사실 법인세 같은 경우 인하가 되고 이렇게 되고 나면 내국세 자체가 줄어들게 되면 저희 우리 상주시로 내려오는 지방교부금이라든지 재정교육 그런 부분에 대해가지고 많이 피해가 있다고 또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 국세에 14개, 15개 세금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제일 크게 차지하는 게 부가가치세이고 그리고 또 내국세 중에서 법인세라든지 소득세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3개가 전체 내국세의 한 70%를 차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고 나면 우리가 2022년도 예산 같은 경우에도 많이 한정된 돈에 대해서 해야 될 사업은 많고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짜, 예산편성을 함에 있어서도 많이 제약을 받으실 걸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오늘 뭐 결산 부분에 대해서는 또 그런 부분이 맞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사실 저희가 1년 예산을 살아감에 있어가지고 행정사무감사부터 해서 업무보고 또 예산결산 전부 다 하나의 라인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리게 되는 부분인 겁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 편성을 하실 때 충분히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하셔서 사업 부분이라든지 또 재정계획수립이라든지 또 예산편성의 그런 합리화를 잘 따지셔서 그렇게 예산편성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