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본 위원이 맨홀에 대해서 조사를 하다 보니 집중호우 때 맨홀뚜껑이 이탈해서 보행자들의 추락사고 등 위험에 빠지는 곳을 예방하기 위한 장치가 개발되어서 특허를 한 것을 아시나요, 특허 나왔던 것을? 올 8월에 인천상수도사업본부에서 이게 됐더라고요. 모르시면 제가 이따 이 자료를 줄 테니까 참조해서 해 주시고요.
그리고 국지성 집중호우나 태풍의 영향으로 저지대 맨홀뚜껑이, 이 장치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뚜껑이 내부에서 부표가 이렇게 쭉 올라온대요, 그 주변에서. 그래가지고 보행자들이 다닐 때 위험으로부터 보호를 하게끔 나오니까 그걸 보고 보행자들이 다닐 수 있는 이게 그런 장치거든요.
그러니 참조를 해 주시고요. 안전에 있어서만큼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할 때 가장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 다양한 사례를 비교 검토, 연구해서 보이지 않는 위험도 대비할 수 있는 성동이 되길 바랍니다.
이거 꼭 참조해서 우리 구도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