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고의로 했다는 말씀이 아니고요. 쭉 이렇게 진행되는 과정을 보니까 이 그늘막, 온기누리소, 그러니까 안전관리과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게 온기누리소입니다. 온기누리소가 진행되다가 그다음에 그늘막 사업으로 또 진행이 되고요.
이 그늘막 사업은 2019년부터 5년 동안 진행이 되고, 현재는 안전관리과보다는 다른 부서 쪽에서 설치를 또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4년도에는 안전관리과가 발주할 내용이 없다고 하시지만, 다른 과가 또 있겠죠.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총무과가 3,900만 원 발주했으니까요.
그런데 올해 발주한 것부터는 뭐가 내용이 달라지냐면, 과거의 수동에서 지금은 전동으로 바뀌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구청 앞에 횡단보도라든가 구의회 연못 있는 이쪽을 보시면 이것이 전동그늘막이에요, 수동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좀 더 다양하게 좀 폭넓게 업체들을 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어느 한 업체가 한 개도 아니고 두 가지 종류를 가지고 벌써 5년 가까이를 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오해를 살 수 있는 소지가 분명히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