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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76회 제7복지건설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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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국장님께 당부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절대 오해의 소지는 없으시길 바라며, 예를 들면 시범사업 같은 경우, 모델링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성수 지역에 집중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데이터상으로는 제가 확실히 말씀해 드릴 수는 없지만 피부적으로 와닿는 것은 성수는 지역발전 지역도 아니고, 지역가능은 이미 넘었고 자가발전에서도 초자가발전의 지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말씀드린 대로 당연히 성수도 중요하지만 다른 지역도 상대적으로 이것이 음과 양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시범사업도 어떻게 보면 관심이거든요. 그러면 시범사업도 골고루 가야 되지 않을까, 업체들 입장에서는. 큰 부담을 업체에서 내는 것이 아니라면 본인들도 참여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커피박 같은 경우도 250개가 혹시 집중적으로 성수동이 아닌가 싶은데, 그것은 아니고……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성수라는 곳이, 부각된 곳에 이미 좀 부각이 되는 의미는 소극적인 의미는 그것이 아닐까 싶어서, 이 편성을 할 때나 지역을 선정할 때는 여러 곳으로 분포가 됐으면 하는 마음을 바랍니다.

그러니까 데이터는 집행부가 더 잘 아실 것이고, 집중도에 있어서는 균등하게, 평경적으로. 다시 한 번 언급드리지만 성수 지역이 안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다른 지역도 중요하기 때문에 예산 편성에 있어서는 좀 더 심사숙고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것은 경제발전의 균형성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익을 떠나서 관심도죠. 관리대상도 집행부에게는 모두가 다 관심대상이, 관리대상이 맞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그것은 예산 편성에 있어서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탁드리고자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