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이 조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아까 우리 정옥주 의원님 말씀대로 사실이 우리 로컬매장 몇 군데 있는 것을 보고 농사를 짓기는 힘들잖아요. 거기에다만 팔아가지고 실질적으로 농가에 소득을 올린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데 그런 생각이 제가 들어요. 손실 보전 우리가 기금도 만들고 했는데 최소한의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농특산물판매장 여기에다 납품하는 것은 종목을 당근부터 시작해가지고 파, 상추, 시금치 다해서 여기에다 납품이 되는 것만큼은 계약을 한 가격을 보장을 해줘야 된다.
다른 농업 보조금도 수도 없이 많이 주는데 이 매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그 농가가 안심하고 가령 당근을 연간 이렇게 하면 당근을 연간 얼마 이렇게 해서 그것이 그 농가한테는 보장이 될 수 있게끔 해줘야만 자기가 마음 놓고 납품을 할 수가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내가 뭐냐면 다른 거 씨 뿌리고 이런 보조금 보다 판매에 대한 보조를 해줘야 된다 이거야. 판매에 대한 그래서 그분이 마음 놓고 이 판매장에다 그러면 당신은 방금과 같이 여름 되면 상추를 많이 먹어요. 많이 먹는 시기에는 1농가가 가지고 안 되면 2농가가 지어야 되고 그리고 어쨌든 구색을 진안상품이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한 우리가 야채가게에 가면 10가지, 20가지가 있다면 20가지는 연중 내보낼 수 있는 그 가격을 서로 책정을 해가지고 그 보상을 농협을 통해서 납품을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가격보장을 해줘야만 이것을 성공을 시키지 그렇지 않고는 이거 성공이 굉장히 어렵다.
그리고 여기에다 납품하는 것은 가격을 보장 시켜주고 나머지 것은 자기들이 인자 청과 시장에 팔든지 어디에 팔든지 그렇게 해줘야만 된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