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건소나 소장님은 그 사유들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데 저희들은 이 자료를 보고 ‘자동심장충격기 장비 신규 2대’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게 어디에 있는지 그동안에 충격기가 우리 보건소에 몇 대나 되는지 이런 궁금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질의를 한 겁니다. 제가 보건소의 세출예산 설명자료를 들어봤는데 거의 9,900만 원이 감액이 된 부분이어서 이런 감액된 부분들은 그전에 코로나로 인한 금액이 감액된 부분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보건소에서 사실은 우리 성동에 어떻게 보면 주민들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고 이런 부분을 완수를 해야 될 그런 부서로서 이런 게 이렇게 삭감이 된 부분인데 여기 충격기 이런 것도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인데도 감액을 해 가면서 해야 되나, 사실은 제가 보건소에 9,900만 원이 감액된다는 소리를 듣고, 이 자료를 보면서 저도 굉장히 내심 걱정이 된 부분이었습니다. 어차피 보건소에서는 모든 것이 더, 기계를 1대 더 늘려가면서 성동구민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될, 생명을 책임져야 될 그런 부분들인데, 이 생각은 개인적인 감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궁금했고 또 감액된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