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연고가 있는 장례식장에 한 번 따라가 봤는데 시신을 포개서 가는 그런 건 없어요, 솔직히. 영구차에다가 시신을 모시고 가서 거기서 화장을 해서 분골을 한 다음에 어떻게 하냐면 분골 모으는 데가 있더라고, 저기 구석에. 그런데 거기다가 이 사람, 저 사람 정할 거 없이 자기가 인수를 안 한다고 그러면 그냥 거기에 갖다 버리다시피 하더라고, 그렇게 하는 거지.
그리고 일반인들도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가정형편이 안 좋아가지고 납골당이나 그런 데 못 모시는 분들은 그냥 거기다도 그렇게 하더라고. 하물며 무연고자나 이런 사람은 당연히 그렇게 하겠죠.
그리고 본 위원도 보니까 해피콜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굳이 동대문구에서 이걸 다 맡아서 무거운 짐을 지려고 하는 거 보면 과장님이나 우리 의원님도 좀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은 부분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