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충분히 제가 이해를 했고요, 말씀을 자른 건 아니고. 제가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에 단지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보건소장님께도 질의가 아니라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건데 당연히 다른 사업과 중복해서 이런 사업들도 있기 때문에 그럴 거라고도 예상이 되어지고 또한 경험적 근거로 인해서 최근 2, 3년간의 신청한 수요 이걸 보고 계획했겠죠. 저는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28만 성동구에서 1명, 2명, 5명 이 정도 예측을 하고 신청을 한다는 자체가 홍보가 뭐가 잘 되지 않고 있는 거 아닌가, 아님 유관기관과 같이 협력하고 있지 않은 것이 아닌가, 예를 들어서 발달장애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한양대에서 검사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거기에 1년에 검사하러 오는 성동구에 발달장애 진단받은 아이들만해도 되게 많은데 그리고 청각검사 물론 그렇게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신청을 한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주민은 모른다 하더라도 진료를 보고 있는 그 병원에서는 안내를 할 수 있게끔 우리가 홍보를 더 강화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자치구 단위에서 개별복지시설도 아니고 자치구 단위에서 예산을 예상하는 데 1명, 2명, 5명 이런 예산 수요 측정은 조금 우리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드리는 겁니다. 뭐 하실 말씀 있으면 하셔도 좋고요, 그렇지 않으면은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