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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배성기 의원 발언

242회 제3운영행정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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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있는 것을 실태조사하고 또 전주나 이런데도 가서 보고 스크린도 가서보고 그 때마다 우리 과장님 저는 골프를 안 해서 잘몰라요 몰라요 그랬어요. 그리고 이렇게 딱 올려놓고 실질적으로 공을 잘 치는 사람들은 골프장 안가요. 연습 안해요.

막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다니는거에요. 그래도 우리 진안군민이 연납으로 해가지고 우리 진안에 공치시는 우리 진골회나 다 이런 사람들은 연납으로 끊어줬어요. 진안 골프장을 위해서 1주일에 한번도 안가요.

잘 배우는 사람들이 매일가고 그런 것이지 좀 골프에 대해서 알고 두달 석달 되어가지고 이런 걸 다시 조례 개정한다고 하면 어떤 의원이 좋아하겠어요. 이걸 1년도 아까도 우리 김광수 의원님이 얘기 했지만 1년도 안되고 애들도 누가 할 것인가 이런 것도 안 해보고 조림초등학교에도 학교에 있어요. 조림초등학교에서 골프연습장 학교에서 만들어 가지고 그런데도 가보고 심사숙고 해가지고 이런 것을 했어야지 불과 3개월 되어가지고 이걸 하고 이 진안군민에 할인요금은요.

아까도 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현금주면 50만원에 1년 해주고 그래요. 내가 그렇게 이것 때문에 몇 번 얘기하고 잘해야 됩니다. 잘해야 됩니다.

이제서 올릴라고 하고 내릴려고 하니까 다른데 실태조사 했다고 하니까 참 답답하네요. 저도 제가 봤을 때는요. 우리 성인들은 지금 이대로 하고 청소년에 대해서는 수정해서 꿈나무가 몇 명 있는가 봐가지고 정확하게 데이터를 해가지고 이것은 가격을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진안 꿈나무들은 무료로 한다. 그렇고 청년이나 어린이들은 여기 안와요. 이 골프장을 오겠어요.

이런 가격을 매겨놓은 자체가 잘못되었다니까요. 공부하는 학생들이 오겠어요? 이런 것도 만들어 놨을 때 공을 치시는 의원님이나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고 해야죠.

참 그러고 와서 석달만에 가격 내려야 된다고 스크린 가보세요. 스크린 아까도 과장님 얘기하셨지만 밀감, 계란, 커피, 다 무료에요. 진안군 스크린은 진안군에서 운영하는 것은 그냥 문만 열어줘요.

물 한컵도 안갖다줘요. 누가 그래도 만원이요. 그냥 발등에 떨어져 갖고 그때사 그놈을 실태파악하고 이렇게 해야겠다.

저렇게 해야겠다.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한기 위원 거수)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