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테니스장을 만들든 축구장을 만들던 족구장을 만들던 농구장을 만들던 어느 누구가 가서 테니스를 쳐도 돈내고 안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진안군에서 제가 현재 우리가 받고 있는 이정도 금액이 아마 사설로 하는데 보다는 굉장히 조금 떨어지고 하지만 공익에서 운영하는 걸로 받을 때는 평균치 정도는 된다고 해서 나는 이렇게 월 3개월, 6개월 하는 것은 인정을 이렇게 하겠는데 청소년하고 어린이를 이렇게 무료로 한다는 것은 상당히 좀 학교 측도 교육청하고도 여러 가지 또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가 이러한 정확한 계획을 세운 다음에 무료로 할 것이야 아니면 담은 얼마나 받을 것인가는 그 때가서 고민을 해도 늦지 않다 지금 우리가 이거해가지고 자칫 잘못하면은 연습장내에서 기존에 하는 성인들 까지도 또 애들이 시끄럽게 하고 뭐 어쩌고 하면 오다가도 안 올수 있고 그러니까 그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잘 파악을 해서 꿈나무도 육성하는 것도 좋지만 정확한 계획을 세워서 실행을 하는 것이 옳지 않나 그래서 저는 지금 오늘 여기에서는 앞으로도 회원을 다시 받아야 하고 하기 때문에 이정도 선은 1년 정도는 지금 현재 우리가 할인요금으로 받았는데 거기에서 더 내는 사람도 있고 하니까 1년 정도는 우리가 지금 할인된 요금으로 이 금액으로 운영을 해보는 것이 좋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다시 고민을 해서 정확한 계획을 해가지고 실시하는 것이 나는 옳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셔요? 청소년하고 어린이 부분만 좀 더 고민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여기 현행 이렇게 개정하는대로 한 1년을 운영을 해보고 지금 전주도 지금 다 스크린을 만원이상 만원짜리 스크린이 엄청 많데요. 전주도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