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모르겠습니다. 이게 아까 청소년이나 어린이를 이렇게 이게 참 무료로 우리는 지금 뭐시고 공짜 그냥 보조 막 이러는데 어린이들까지 무료나 공짜가 성행해서는 이게 참 성장하는데 이건 문제가 있어요. 이한기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내가 뭔가 가서 돈을 내고 강사한테 뭔가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그냥 무료로 와서 그냥 치고 싶을 때 치고 가고 그러면 그게 정상적으로 이게 교육이 되고 골프가 그게 되겠습니까?
그 시설을 물론 애들이 잘 운영하겠지만 타석 같은데 관리 잘못하고 기계 같은 거 관리 잘못하면 고장나고, 위험성도 있고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청소년이라는 나이가 만13세에서 18세가 1년만 되면 계속 바뀌잖아요. 졸업해서 나가고 졸업해서 나가고 진안군을 떠나고 그러기 때문에 18세까지라고 하면 고등학교 오며는 중고등학교에요. 19세 되면 진안에 있을 얘들이 별로 없습니다.
많이 전주로 대학을 가던 어디를 가던 그렇다면 이런 부분들도 무조건 무료로 공짜로 해주는 것도 좋지만 대학 교육하는데 학비 다 공짜 다 해줘버리면 학교 다 다니지 뭐하게 교육비를 왜 받겠습니까? 다 정부에서 다 해줘버리지 요부분은 다시 검토를 하셔야 할 겁니다. 애들 교육 참여도나 또 골프에 골프라는 운동이 어떤것인지 이미지를 심기 위해서라도 와서 진짜 내가 골프에 관심이 있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돈을 들여서라도 골프를 해야겠다고 그런 의식을 가진 학생들이 와서 골프를 배워야 진짜 골프장이 제대로 운영이 되지 누구도 간다고 나도 골프장 갔다왔다 나도 가고 너도 가고 다 따라 와버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