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이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킨 다음에 그 5천만원은 아까 그 지체장애인인가 어딘가 지정을 해서 주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이 조례안이 통과가 된 다음에 5천만원이 수정예산으로 올라왔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것이 먼저 조례안이 가결이 된 다음에 이 수리를 할 수 없는 진안군에 업체를 지정을 해야 되는 게 아니야 나는 그 말씀을 묻는 거예요. 순서가 바뀐게 아니냐 물론 장애인 단체에다.
지원은 할수가 있어요. 1억도 가능하고, 2억도 가능하고 5천만원도 하라고 이 돈을 장애인단체에다 지원을 하면 이분들이 기계를 지금 전주나 진안에 없었잖아요? 지금 이 수리하는 데가 그래서 전주에서 싣고 와서 가서 고쳐다 주고 그런 불편함이 있었어요.
그런 불편함이 있어서 이제는 진안군에다가 이 장애인 기구 이동기기를 수리지원 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겠다는 얘기잖아요? 이 조례는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