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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12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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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구 대신 또 뭐냐 하믄 담배꽁초 버렸다, 그 그전에 2,500원 신고 한 건 신고하믄 2,500원밖에 안됐어요. 지금은 만원이에요. 그니깐 담배피우는 사람 따라 가믄서 언제 꽁초 버리는 사람들 주변에 가서 그거만 잡으믄 하루에 몇 건 잡으믄 나올 거예요.

일당이 나올 거예요. 아마. 저 담배 정류장가서......

담배 피우는데 서가지구 카메라 잡구 있으믄 아마 일당이 나올 거예요. 몇 번만, 몇 명만 잡으믄. 근데 그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굉장히 불이익을 받을 거예요.

아마. 이게 지금 비용이 많이 올라가서. 그른데 그 쓰레기봉투 버리는 사람들은 오히려 줄었어요.

그 지금 저 검은 봉지에다 버리는 거 쓰레기 버리는 사람이 많잖아요. 지금 그래서 수거하는데 굉장히 힘든데. 그거는 지금 10만원에서 5만원 신고하면은 과거에는 10만원이었는데 5만원이에요.

지금. 그 딴 거는 다 같애요. 거의 같애요.

근데 인제 그 쓰레기 행락철, 행락지역에 쓰레기 버리는 거하구, 그다음에 검은 봉지에 그런 거 쓰레기 버리는 것만 지금 10만원에서 5만원 줄어서 그래서 그건 인제 그 신고가 더 줄 수도 있구요. 그 10만원짜리 지금 계산하면 공식적으로 계산하면 10만원 나와요. 근데 5만원밖에 안 나오니까 그다음에 담배 피우는 사람은 지금 2,500원이 만원이 됐으니까 아마 그기 타겟될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 뭐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가 좀 생각해서 물어본 건데. 그 지금 담배꽁초 같은 경우는 실지 잡는 잡기 굉장히 쉬운 게 제일 쉬운 게 담배꽁초거든요? 그래서 한번 좀 그런 거를 생각하면서 법 개정할 때 좀 신경을 쓰십사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